금주의말씀 37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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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ship / praise/ sermon예배/찬양/설교

금주의말씀

  • 269
    정신 차리자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왔다는 것은 곧, 심판이 가까왔다는 것입니다. 교회에서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시고 양과 염소를 가르신다고 했습니다. 말씀에 은혜 받으셔서 쭉정이가 되지 않도록…
    주일 말씀
    • 필그림
    • 07-19
    • 조회 8583
  • 268
    한국교회 큰일났네5(회개의 기도가 없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사랑과 용서, 긍휼을 받는 방법은 회개임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는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큰일 났습니다. 니느웨백성처럼 금식하며 통회해야할 때입니다. 부디 말씀에 은혜…
    주일 말씀
    • 필그림
    • 07-12
    • 조회 8332
  • 267
    한국교회 큰일났네4 (엘리야와 같은 주의 종이 없기 때문이다)
    병들어 가고 사망의 길로 가는 한국교회 성도들을 위해 엘리야와 같이 진리의 편에 서서 하나님만이 참신임을 외치는 주의 종이 없기에 한국교회가 큰일 났습니다.말씀에 은혜받으셔서 …
    주일 말씀
    • 필그림
    • 07-05
    • 조회 8175
  • 266
    한국교회 큰일났네3 (재림의 설교가 없기 때문이다)
    주님 오실날은 가까웠으나 주님 오심을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많은 성도들이 주님 곧 오실 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 큰일입니다. 노아가 방주로 예비한것처럼 우리도 잠들지 말고 깨어서…
    주일 말씀
    • 필그림
    • 06-28
    • 조회 8355
  • 265
    한국교회 큰일 났네 2 (말씀의 기근시대)
    황무지가 살아나기 위해서는 물이 잇어야 하는데 황폐된 우리 영혼을 살리는 물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생명의 말씀에 은혜 받으셔서 우리 영혼이 살아나시기 바랍니다.
    주일 말씀
    • 필그림
    • 06-21
    • 조회 8555
  • 264
    한국교회 큰일났네(1)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예배가 점점 없어지고 있기에 한국교회가 큰일 났다고 하십니다. 예배를 통해서 사랑과 은혜, 생명의 말씀이 전해집니다. 예배가 없어진다면 한국교회는 물…
    주일 말씀
    • 필그림
    • 06-14
    • 조회 8478
  • 263
    나를 개혁하라, 나를 깨우치라
    우리가 세상에 속하지 않으려면 성도님들의 생각과 믿음이 개혁 되야합니다. 말씀에 은혜 받으셔서 우리의 마음에 있는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뽑으시고 주님 영접하시는 성도님들 되시…
    주일 말씀
    • 필그림
    • 06-07
    • 조회 8273
  • 262
    예수님께 믿음의 성도로 인정받자
    말씀에 은혜받으셔서 내가 나를 인정하기보다는 노아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믿고 순종하여 하나님께 믿음의 사람으로 인정받으시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주일 말씀
    • 필그림
    • 05-31
    • 조회 8296
  • 261
    나는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라고 할 수 있을까
    말씀에 은혜 받으셔서 하나님을 최고로 사랑하고 섬기시는 성도님들 되셔서 가장 높은 곳에 계시는 만왕의 왕께 높임을 받는 성도님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일 말씀
    • 필그림
    • 05-25
    • 조회 8268
  • 260
    내 영혼을 죽이는 설교
    마지막 때를 살아가는 우리 성도님들이 미혹되지 안으려면 하와처럼 듣지 말아야 할 말을 듣고 영혼이 죽게 되었습니다. 듣지 말아야 할 말을 잘 분별하셔서 내 영혼을 살리는 일에…
    주일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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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05-17
    • 조회 8217
  • 259
    예수님의 마음을 감동시킨 삭개오의 믿음
    말씀에 은혜 받으셔서 삭개오처럼 적극적인 성도가 되어 주님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믿음의 사람이 되시는 성도님들 되시기 바랍니다.
    주일 말씀
    • 필그림
    • 05-12
    • 조회 8154
  • 258
    마르다야, 마르다야
    분주한 마르다를 주님은 아타까워 하시며 마리아처럼 좋은것을 택하기를 권하였으나 미련한 마르다는 자신의 일에 분주하였을뿐, 말씀의 중요성을 전혀 깨닫지 못하였습니다. 말씀에 은…
    주일 말씀
    • 필그림
    • 05-04
    • 조회 7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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