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길 너무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말씀에 감추어져 있는 깊은 비밀들이 생수처럼 늘 샘솟아서 우리들의 갈급한 심령을 시원하게 채우게하시는 주님의 은혜가 늘 풍성하게 솟아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