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서재앞 테라스에서 CTS 로뎀나무아래 제작 담당PD와 함께 한국교회의 현실과 예수님을 영접하게된 계기 목사님의 목회 발자취 등을 이야기 나누시면서 향후 계획들을 상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