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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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7-22 00:48
나를 사랑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
 글쓴이 : maranatha
조회 : 2,229  
할렐루야 31기 2조 김대영입니다.
저는 다니던 교회의 말도 안되는 세상적인 설교말씀과 가르침에 회의를 느끼고
 환멸을 느껴서 튀어나와 가정예배로 2달을 가정에서 하나님을 섬기던중 인터넷에서
우연히 듣게 된 이기웅 목사님의 설교말씀..
아! 바로 이것이다.  바로 이말씀이다..내가 그토록 갈망하던 생명의 말씀...
그래서 인터넷으로 말씀을 매일 들으며 회개와 감사로 지내던중 영적각성집회가 있다하여 무조건 신청하였습니다.
도착하자마자부터 시작되는 말씀..말씀..말씀...속이 얼마나 시원하고 얼마나 하나님께 감사한지..내가 뭐라고 나의 이 갈급함을 아시고 나를 이끄신 하나님...
목사님의 설교를 통해 사람을 즐겁게 하는 말씀이 아닌 나의 죄를 후벼파서 갈갈이 나를 찢어 놓으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흘러내리는 눈물을 주체할수 없어서..그저..엉엉엉....
계속되는 말씀과..세족식..누가 나의 발을 이렇게 정성스럽게..오 주여! 계속 나오는 통곡...
연결된 성찬식에서 목사님을 주신 하나님의 말씀...너는 내것이라..너는 믿음의 아들이다...믿음의 아들대로 행하라...  아멘! 나를 깨우신 하나님...감사합니다
밤에 이어진 십자가에 나의 죄를 못박는 상황에서...드디어 내 맘속에 있던 용서하지 못했던 단 하나의 죄를 다 끄집어 내어 모두다 회개하게 하신 하나님...
또 다시 이어지는 말씀...회개...눈물...고백...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으신듯이 피터지게 하나님의 말씀을 외치시는 목사님..
저의 영혼을 위해 이렇게 애쓰시는 모습을 뵈니..또 눈믈만 나고...회개나오고...
이번 집회에서 나를 깨닫게 하시고 돌이키신 그 하나님은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이심을 고백합니다.사람이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아멘!
부족한 양을 위해서 모든것을 베푸신 이기웅목사님을 비롯한 장 장로님..영광제일교회의 식구들께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32기때 섬김이로 뵙겠습니다... 마라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