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제일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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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08-06 10:01
32기에도 함께 하신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
 글쓴이 : maranatha
조회 : 2,783  
샬롬..
31기 세족식때 들려주신 하나님의 음성 " 너는 나를 위해 무엇을 했느냐? 내가 이렇게 너의 발을 씻기는데 너는 누구의 발을 씻겨봤느냐?" 이 말씀에 회개하고 결단하여 32기 섬김이로 참가한 김대영입니다
이번 집회에서도 나의 하나님께서는 또 나를 사랑하시는 많은 감동을 주셨습니다..
목사님의 말씀만 듣고 있어도  왜 그리 눈물이 나는지.... 도대체 제 눈물은 왜 마르지도 않고 계속 나오는 건지....
섬김이로 처음 봉사를 하건만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세족식에서 은혜를 받아서인지..세족식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저와 함께 하신 성도님의 그 발을 붙잡고 "주님! 이 발이 이제는 주님을 향한 봉사의 발이 되게 해달라고.. 이 발이 섬김의 발이 되게 해달라고... 그렇게 기도했던 시간...그때 하나님의 은혜로 무감각하셨던 성도님이 통곡을 하시며 회개하시는 모습을 보며 살아계신 나의 하나님의 능력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세족식후 나올때  고맙다고 감사하다고 저를 꼭 안고 안 놓아주시던 성도님...사랑합니다.....
이제는 그저 섬기고 섬겨서 하늘나라에 상급을 많이 쌓아서 저도 멋진 모습으로 예수님앞에 서고 싶은 소박한 욕심만 있을뿐...(너무 늦게 깨달아서 주님 오실때까지 상급이나 쌓을런지 심히 걱정이 되네요....^^)
사랑합니다..나의 예수님...고백은 지금도 끊임없이 나오고...앞으로도 쭉 섬김이로 봉사할것을 주님잎에 다시한번 서원하며...
주님 꼭, 곧 오십니다..32기 성도님들 화이팅!
마라나타!